서면브리핑
[김성회 원내대변인] 극우 음모론과 장외정치에 몰두하며 민생 외면하는 장동혁 대표, 제1야당 대표 본분으로 돌아오십시오
김성회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극우 음모론과 장외정치에 몰두하며 민생 외면하는 장동혁 대표, 제1야당 대표 본분으로 돌아오십시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 100일을 맞아 현장에서 자축 파티를 열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6.25 추도식도, 제헌절 기념식도 모두 불참하더니 올림픽공원을 찾아 북을 치고 케이크 촛불도 불었습니다. 제1야당 대표가 그렇게 한가한 자리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기국회가 시작한 지 2주가 넘었습니다. 국회에는 처리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습니다.
그럼에도 넉 달째 민생을 제쳐두고 극우 세력의 부정선거 음모론이 뒤섞인 장외정치에 몰두하는 행태에, 같은 당 내부에서조차 “혼이 나간 것 아니냐”는 비판까지 나오는 실정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촉구합니다.
이제라도 소모적인 장외정치를 중단하고, 제1야당 대표의 본분으로 돌아오십시오.
지금처럼 민생을 내팽개치고 장외정치를 고집한다면, 국민의 철저한 외면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2026년 9월 1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