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발언

2026 더불어민주당 대전 예산정책협의회 인사말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9-16

2026 더불어민주당 대전 예산정책협의회 인사말

 

□ 일시 : 2026년 9월 16일(수) 오전 10시 30분

□ 장소 : 대전시청 5층 대회의실

 

■ 김민석 당대표

 

대전에 대해 들은 여러 규정 중에 땅의 중심이라는 것이 오늘 제일 듣기 좋고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은 과학의 중심도 빵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였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과 내일의 국가와 국민이 먹어야 할 빵을 만들어내는 중심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보통은 빵만 주거나 마음만 주는데 빵하고 마음을 같이 담아 빵심을 주시니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빵을 성심껏 골고루 그리고 필요한 데는 더 지혜롭게 주는 것이 예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는 그런 일을 할 것입니다. 

 

2002년에 대전의 혁신도시 지정도 있었습니다. 공공기관 이전도 앞으로 진행될 텐데 혁신도시로 지정은 됐지만 진행되지 않은 것들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예산과 정책 모든 면에서 대전이 오늘과 내일의 지역과 나라를 살리는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민주당이 함께하겠습니다.

 

■ 한병도 원내대표

 

오늘 당 지도부가 대전에 총출동한 것은 대전의 더 큰 도약을 함께하겠다는 의지이고 선언입니다. 대전은 오랫동안 대한민국 과학 수도로서 국가 R&D와 첨단 산업 생태계를 견인해왔습니다. 하지만 지난 윤석열 정부 당시 R&D 예산 삭감 또 감축 여파로 현장의 연구자들이 위축되고 지역 경제 또한 적지 않은 진통과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 미래를 선도해 온 대전에 더 과감한 투자와 확실한 예산 지원이 필요한 때입니다. 대전의료원 설립부터 핵심 SOC 사업 추진 또 대전 교도소 이전과 미래 신산업 육성까지 핵심 예산들을 꼼꼼히 들여다보고 확실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9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