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계원 대변인] 윤석열 검찰독재의 황태자 한동훈은 민주화의 언어를 더럽히지 마십시오
조계원 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석열 검찰독재의 황태자 한동훈은 민주화의 언어를 더럽히지 마십시오
윤석열 검찰독재의 황태자 한동훈 의원이 김영삼 대통령의 말로 자신을 포장합니다.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말은 유신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의 새벽을 기다린 김영삼 전 대통령의 명언입니다.
이 말을 검찰 캐비닛의 수사자료 유출 의혹의 당사자인 한동훈이 방패로 씁니다. 언어에도 주인이 있습니다. 캐비닛 정치를 하는 사람이 쓸 말이 아닙니다. 민주화의 문장을 빌려 자기 과시에 쓰는 행위, 언어도단입니다.
한동훈 의원은 자신이 걸어왔던 검찰 독재의 길을 돌아 보십시오. 검찰이 야당을 겁박수사하던 시절 법무부를 지휘한 사람입니다. 그 시절 검사독재의 칼을 휘두르던 사람이 지금은 공익제보 코스프레를 합니다.
검찰 캐비닛의 수사자료 누가 줬습니까. 한동훈 의윈은 답 대신 고소장을 썼습니다. 고소장 쓸 시간에 한 줄이면 끝납니다. 출처를 밝히지 못하는 이유를 국민이 압니다. 밝히는 순간 사건의 이름이 한동훈 게이트로 확정되기 때문입니다.
법무부는 내부 문서 유출 가능성이 높다고 확인했습니다. 자료 제공은 범죄를 구성합니다. 열람 범위는 좁혀졌습니다. 폭언의 데시벨을 올린다고 수사가 멈추지 않습니다.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옵니다. 한동훈 의원이 악마의 편집으로 진실을 비틀어도 진실은 새벽의 태양처럼 밝게 떠오를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캐비닛 정치에 대한 단죄를 꼭 이루어내겠습니다.
2026년 9월 1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