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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국회의원 국정감사 보도자료] 염태영 "철도박물관 3년간 적자 9억여원…운영 효율 개선해야"

  • 게시자 : 국회의원 염태영
  • 조회수 : 19
  • 게시일 : 2026-10-06 10:33:35

염태영 "철도박물관 3년간 적자 9억여원…운영 효율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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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산하로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철도박물관의 적자가 다년간 누적돼 운영 효율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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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이 코레일로부터 제출받아 4일 공개한 자료를 보면 철도박물관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해 이 기간 총 9억4천여만원의 적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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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수익의 경우 2023년 2억2천83만원을 기록했다가 2024년 2억1천181만원, 2025년 1억6천439만원으로 꾸준히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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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수는 2023년 15만4천여명에서 2024년 15만6천여명으로 소폭 늘었지만, 지난해에는 다시 15만800여 명을 기록하며 감소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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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박물관은 박물관이 철도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공익 시설인 만큼 수익성만으로 운영 성과를 평가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염 의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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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염 의원은 "코레일의 예산이 투입되는 가운데 적자가 이어지고 관람객도 감소하는 만큼 전시·체험 콘텐츠와 관람객 유치 방안을 점검하고 비용 집행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염태영 "철도박물관 3년간 적자 9억원…운영 효율 개선해야"」, 2026. 10. 4.

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40257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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