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성회 원내대변인] 국민의힘은 무의미한 정쟁을 멈추고 민생 국감에 동참하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10-18

김성회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은 무의미한 정쟁을 멈추고 민생 국감에 동참하십시오

 

2026년 국정감사가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과제를 점검하고 정부의 미비점은 보완하는 민생 국감을 만들어 왔습니다.

 

3대 메가프로젝트를 흔드는 근거 없는 공세에 맞서 사업의 정당성을 분명히 하고, 통합돌봄의 주거·의료 연계 부족을 짚어 보완을 촉구했습니다.

 

폭염 산재 대책의 허점을 밝히고, 공짜 야근과 임금체불의 온상인 포괄임금제 금지를 요구하며 일하는 사람의 권리를 챙겼습니다.

 

매출 15조 원대의 식품 담합 카르텔을 질타해 기업의 사과와 정부의 감독 개선 약속을 받아냈고, 소상공인을 짓누르는 배달앱 수수료 문제도 집요하게 짚었습니다.

 

민주당이 치열하게 국민의 삶을 챙기는 동안, 국민의힘은 대체 무엇을 했습니까

 

국감 전부터 장외투쟁에 나서더니, 팻말 시위로 회의를 지연시키고 북한 지뢰 도발 규탄 결의안마저 외면했습니다.

 

대통령의 공식 일정을 '상어 구경'이라 폄하하고 계란 수급 대책까지 왜곡하며 정치 공세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제라도 무의미한 정쟁을 멈추고 민생국감의 장으로 돌아오십시오.

 

2026년 10월 1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