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민주회의

내용 바로가기

김성곤 의원, 멕시코시티 한인사회 방문



▲   멕시코 한인회관을 방문한 김성곤의원이 조성필 한인회장(가운데) 등 한인회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 민주회의



지난 7월 8일부터 13일까지 미주 7개도시 지역 민주연합 창립식 참석자 미국을 방문한 김성곤 의원은 귀국길에 14일부터 2박 3일 동안 멕시코시티를 방문해 현지 동포들과 간담회를 갖고 내년 4월 총선에서 처음 실시되는 재외국민 참정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5일 오후 7시 멕시코시티 한인타운 장원식당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김성곤 의원은 멕시코시티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비행기로 3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해 미 동부보다 더 가까운 곳이지만 한국인들에게는 멀리 느껴지는 곳이라면서 처음으로 멕시코를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멕시코 한인사회도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엿보인다고 밝힌 김 의원은 재외국민참정권 시대를 맞아 멕시코 한인들도 깊은 관심을 갖고 조국의 평화통일과 민주정치 정책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자고 밝혔다.
멕시코 동포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대정부 건의사항으로 한국국적기의 서울- 멕시코 간 직항로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세계한인민주회의 천세택 자문위원과 손정욱 자문위원, 이광석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멕시코지역 현지단체로 민주연합을 출범시키기로 하고 준비위를 구성, 이광석 위원과 손종욱 위원이 공동으로 준비위원장을 맡았다.
 
한편 김성곤 의원은 동포간담회에 앞서 멕시코 한인회를 방문, 조성필 한인회장, 박영두 수석부회장 등과 한인회가 운영 중인 한글학교 운영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성필 한인회장은 지난해 한인회관을 새로 구입한 이후 한글학교 운영이 효과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히고 한인 2세들 뿐 만 아니라 멕시코 현지인들의 한글 배우기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  멕시코 민주연합 창립준비위원장을 맡은 손정욱 자문위원(왼쪽) 과 이광석 자문위원(오른쪽)  김성곤 의원    © 민주회의



▲ 멕시토시티 한인들과의 간담회을 미치고 난 기념사진     ©민주회의




▲   정용원 자문위원에게 위촉장 수여  © 민주회의




▲  손정욱 멕시코 민주연합 준비위원장이 한마디 "  동포사회 발전과 조국의 민주정치와  한반도평화를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 민주회의




▲  김성곤 의원, "멕시코 방문 처음입니다"   © 민주회의




▲  멕시코 동포사회 화이팅!!!   © 민주회의

게시글 공유하기
맨위로